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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어 :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그리스도의 편지로서의 삶

목표 :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

         하나님(딤전2:4)의 마음으로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 밭을 옥토화하기

        - 관심의 비료-이슬비에 땅을 적시는 것처럼 지속적인 선한 관심,

        - 기도의 비료-심을수 있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

        - 성실과 인내의 비료

사역위원 : 최기춘. 곽미현. 오선미

이슬비 편지 대상 : 태신자, 초신자, 해외유학인, 군입대자,   위로가 필요한 이.(교인포함)

                  대상 : 강동규 신명선 이경원 허옥선 김수창 김양민 김대환 손정칠 전정화 조용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김옥길 양종철 최향심 김문희 박영진/이유미 박정규/정권화, 황문영/장영옥 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박은정/이덕용 류하빈 임동민 등. (매주 20여명 정기적, 또는 비정기적 추가)

기타 사항 : 주일 오후 1시30분으로 모임 시간을 정한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전도 대상자에게 매주 발송을 원칙으로 하고 피전도자의 명단을 목사님께 보고한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 교인 생일 카드, 주일 성수 못한 교인 주보는 속회에서 한다

계획 : 문자 보내기 (지인을 통해 핸드폰번호 알기)

   직.간접적인 관계인의 글로 마음전하기(예; 교인-믿지 않는 배우자/이웃.친구)

   성도들의  협조가 필요한 사안전도 대상자의 마음의 비밀 번호 알아내기

   도움이 필요한 일에 기쁜 마음으로 행하기 - 성도들과 함께

우리의 마음가짐 : 처음 사람을  만나서 대화로 관계를 맺지만 글로 하는 것은  말보다 훨씬 많은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위력을 갖는다. 글은 말처럼 흩어 지는 것이 아니라 흔적이 남는 것이기 때문에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렇고 글은 그 속에 전달자의 마음이 담겨 있어서 그대로의 마음이 전달되기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때문에 더욱 그렇다. 그러기에 더욱 조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함을 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기억한다. 또한 이슬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 시간이 경과하면 할수록 피전도자의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옷도 젖어들거라 믿고 끊임 없는 기다림과 인내에 익숙해진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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